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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러스센터

서울코러스센터

음악회 뉴스

국립합창단 제172회 정기연주회 열정의 탱고와 한국의 얼의 조우
일시 2018.3.27(TUE) 20:00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
출연 국립합창단 외 관람료 50,000원
티켓예매 국립합창단 문의처 02-587-8111









“열정의 탱고와 한국의 얼의 만남”



언뜻 보기엔 낯선 조합이 의외의 조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다!



한국적 창작칸타타와 아르헨티나 탱고미사곡으로



이뤄진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오병희, 우효원의 <달의 춤>과 <조국의 혼>,



그리고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작곡가 루이스 바칼로프(Luis Bacalov)의



< 미사탱고 Misa Tango > 곡을 들을 수 있다.



여기에 지휘자 윤의중, 바리톤 김동섭, 메조소프라노 김정미,



반도네온(Bandoneon) 후앙호 모살리니 (Juanjo Mosalini),



국립합창단, 안양시립합창단,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.



 

제1부 한민족의 흥과 애환을 표현한 <달의 춤>과 <조국의 혼>은



우리 민족의 지난 이야기들을 우리의 노래들로 함께 풀어나간다.







제2부 미사음악과 탱고를 절묘하게 결합한 < 미사탱고 Misa Tango >는



기존 연주용 미사곡의 형식에 아르헨티나의 민속음악, 특히 탱고의 정열적이고



리드미컬한 선율의 색깔을 진하게 담아내 관객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





[프로그램]



1부    



1. 달의 춤



2. 조국의 혼





2부



1. Kyrie



2. Gloria



3. Credo



4. Sanctus



5. Agnus Dei





 

[프로필]







지휘 윤의중



바리톤 김동섭



메조소프라노 김정미



반도네온(Bandoneon) 후앙호 모살리니(Juanjo Mosalini),



합창 국립합창단, 안양시립합창단



연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



피아노 서미경, 김민환